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 선택 고민
제가 지금 2회사의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편의상 A회사 B회사로 지칭하겠습니다. 목표로 하는 회사는 B회사 이고 A회사는 보험의 성격으로 지원해서 준비중입니다. A사는 최종 발표가 B사 보다 일찍 날거 같은데, A 회사에 최합했다고 해서 B사에서 채용이 안되거나 그럴 수 있나요?
2026.03.31
답변 7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회사 합격 여부가 B회사 채용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회사 간에 지원자 합격 정보를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한 곳에 합격했다고 다른 곳에서 탈락시키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변수는 일정입니다. A회사 합격 후 입사 확정이나 서류 제출 기한이 B회사 전형보다 빠를 수 있기 때문에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A회사에 입사 의사 전달을 최대한 늦추거나, 정중하게 일정 조율을 요청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실적으로는 B회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시고, A회사는 안전망으로 가져가되 일정 관리만 잘하시면 됩니다. 두 전형은 서로 독립적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두 회사가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A가 지주사이고, B가 그 지주사의 계열사나 그룹사라면 채용이 안되거나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혀 상관없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그런경우는 없어요 걱정 않으셔도되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니요, 전혀 영향 없습니다. A사 최합 여부가 B사 채용에 공유되거나 불이익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각 회사는 별도로 평가합니다. 다만 A사 합격 후 입사확정(서류 제출 등)까지 한 뒤 번복하면 신뢰 문제는 생길 수 있으니, 일정 관리와 의사결정만 신중히 하시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A, B회사의 채용 프로세스는 독립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특정 회사의 최종합격 발표가 다른 회사의 최종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A회사에 최종합격을 할 지라도 B회사에서도 동일하게 최종합격이 가능합니다. (타회사끼리는 채용 프로세스 결과가 공유되지 않아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럴 일 없습니다. 회사는 여러군데 합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회사 재직 중에 B 회사 채용합격 나면 A회사 그만두고, B회사 다니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중경외시 학점 3.8 /4.5 로 어디정도 노릴 수 있을까요?
현재 신소재공학 3학년 학생입니다. 반도체, 배터리쪽 회사로 가고싶은데 현재 직무경험, 인턴, 자격증도 없어서 뭐부터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가장 먼저 해야할 활동은 뭘까요?
Q. 발전공기업 화학직 전공 준비
환경 전공이라 대기환경, 수질환경에 대한건 문제가 없는데(이미 수질기사, 대기기사를 취득했습니다.) 화학과 관련된 내용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잘 안옵니다. 기사 수준이라고 하는데 발전공기업 (한국중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전공은 어떤 기사과목의 내용이 많이 나오나요? 화공기사 개념만 알면 다 해결 되나요?
Q. 정부과제 수행을 동시에 하는 프론트개발자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이직을 했는데, 예상했던 업무와 너무 달라 당황스럽습니다. 채용 공고에선 프론트엔드였지만 막상 입사하고 나니 정부과제 제안부터 계획서, 산출물, 업무 수행 등 전체적인 정부과제사업을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내부에서 개발도 하긴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업무와는 너무 다릅니다. 사실 전부터 프론트엔드 개발을 계속 할지 말지 고민중이기도 했었는데, 차라리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 경력을 쌓으며 매니징쪽으로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어떻게 커리어를 발전시켜야할지, 아니면 빠른 이직을 시도해야할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